업데이트 통했다, 프로야구매니저 동접 23% 상승
2014.04.09 18:10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야구시즌 개막 후 특수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가 3월 마지막 주 단행한 업데이트와 프로야구 개막 덕분에, PC방 이용시간이 큰 폭으로 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두 번째 게임으로 등극했다고 9일 밝혔다


▲ 프로야구 특수 효과를 누리고 있는 '프로야구매니저' (사진제공: 엔트리브)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야구시즌 개막 후 특수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가 3월 마지막 주 단행한 업데이트와 프로야구 개막 덕분에, PC방 이용시간이 큰 폭으로 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두 번째 게임으로 등극했다고 9일 밝혔다.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서비스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 3월 22일 이용자들 대상의 비전 발표회 때부터 4월 8일까지의 PC방 사용시간 증가율이 49.87%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PC방 증가율 상위 10위 게임들 가운데 야구게임이 '프로야구 매니저'를 비롯하여 '마구마구', 'MVP 베이스볼 온라인', '슬러거' 등 총 4개가 포함될 정도로, 야구시즌 개막과 함께 주요 온라인 야구게임들이 시즌 특수를 누리고 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달 대비 일일 방문자수 44%, 최고 동시 접속자수 23% 이상 증가됐고, 일일 신규 가입자수는 30배 넘게 늘어났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동석 라이브사업실장은 "프로야구 개막 전후로 단행한 이용자 대상 비전 발표회와 대규모 업데이트로 프로야구 매니저의 트래픽이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 중"이라며 "4월에도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야구 매니저'는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신규, 복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아이템을 대폭 증정하고 신규 카드 ‘스타 카드’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4월 24일까지 열린다. 이 밖에도 개편된 상점을 이용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상점 개편 이벤트’와 ‘신규 서버 오픈 이벤트’, 특정 시간 접속한 이용자들을 위한 ‘타임어택 이벤트’ 등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3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4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8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