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 1942’·‘브레이브 프론티어’ 체험존 17일부터 오픈
2014.04.11 18:05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구미코리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슈팅게임 ‘진격 1942’와 모바일 RPG ‘브레이브 프론티어’의 체험존을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신분당선 게임ZONE’에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체험존은 15일부터 17일까지는 판교역 썬큰광장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는 강남역 지하상가 내 3-4번 출구에서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 '진격 1942', '브레이브 프론티어'의 신분당선 체험존이 운영된다 (사진제공: 구미코리아)
구미코리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슈팅게임 ‘진격 1942’와 모바일 RPG ‘브레이브 프론티어’의 체험존을 오는 15일(화)부터 20일(일)까지 ‘신분당선 게임ZONE’에서 운영한다고 11일(금) 밝혔다.
체험존은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는 판교역 썬큰광장에서,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는 강남역 지하상가 내 3-4번 출구에서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더불어 구미코리아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먼저 체험존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각 게임별 공식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남길 경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영화예매권을 증정하며, 체험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기만 해도 게임관련 기념품을 모든 유저에게 지급한다.
구미코리아 구자선 부사장은 “보다 많은 분들이 ‘진격 1942’와 ‘브레이브 프론티어’를 접해보실 수 있도록 이번 체험존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체험존 운영과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격 1942’ 공식 페이스북과 ‘브레이브 프론티어’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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