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위버에도 지존을 가릴 때가 왔다
2004.04.28 14:40 게임메카 박진호
소프트맥스는 자사와 넥슨이 공동 개발한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에 PvP개념의 파이트 클럽시스템을 추가한다.
소프트맥스는 자사와 넥슨이 공동 개발한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에 PvP개념의 ‘파이트 클럽시스템’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게임의 커뮤니티성을 강조하기 위해 추가되는 이번 파이트클럽시스템은 기존의 도플갱어 숲에서 이루어졌던 무차별 PK방식이 아닌 별도의 대전형식이 지정되는 PvP방식으로 사망시 경험치, 시드, 아이템이 드롭되는 등의 패널티 적용이 없다는 것이 특징.
현재 나르비크에만 존재하며 지정된 장소에서만 대전을 할 수 있는 파이트클럽은 개인전, 클럽전 등의 모드가 제공되며 승률제 기록 및 각 서버별 랭킹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파이트클럽시스템 추가와 함께 테일즈위버에는 105레벨대의 고레벨 전용 조합아이템과 함께 무기를 제외한 나머지 아이템에 대해 합성횟수를 조절하는 ‘인크립트 스크롤’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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