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직업 소개, 강력한 한 방을 가진 '자이언트'
2014.04.22 13:40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오늘(22일)부터 3주간의 검은사막 2차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된다. 1차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워리어', '자이언트', '레인저', '소서러' 4종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50레벨까지의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아쉽게도 이번 테스트에서도 추가 직업은 공개되지 않는다.


▲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의 자이언트 소개
오늘(22일)부터 약 3주간, 검은사막 2차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된다. 1차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워리어', '자이언트', '레인저', '소서러' 4종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50레벨까지 육성할 수 있다. 아쉽게도 이번 테스트에서도 추가 직업은 공개되지 않는다.
자이언트는 양손에 들고 있는 도끼로 적을 무차별 공격하는 직업으로, 검은사막에서 가장 화끈한 액션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스킬이 범위형 공격이어서 1:1 전투 뿐만 아니라 다수와의 싸움에서도 위력적이다. HP도 타 직업보다 높기 때문에 1차 테스트 당시 근접전을 선호하는 유저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다.
이러한 특징은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사전 공개 영상을 보면 여전히 강력한 범위 공격으로 다수의 적을 쓰러트리는 자이언트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자이언트는 양손에 들고 있는 도끼로 적을 무차별 공격하는 직업으로, 검은사막에서 가장 화끈한 액션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스킬이 범위형 공격이어서 1:1 전투 뿐만 아니라 다수와의 싸움에서도 위력적이다. HP도 타 직업보다 높기 때문에 1차 테스트 당시 근접전을 선호하는 유저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다.
이러한 특징은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사전 공개 영상을 보면 여전히 강력한 범위 공격으로 다수의 적을 쓰러트리는 자이언트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참고로 검은사막의 직업들은 각각 성별이 고정되어 있다. 대신 성별에 따라 비슷한 직업을 선택할 수 있게 개발 중이다. 워리어는 발키리, 소서러는 위저드로 대응하지만 아직 자이언트에 대응하는 여성 직업군은 밝혀진 바가 없다.

▲ 검은사막 가이드 카툰 자이언트 소개
▲ 두 자루의 도끼로 무차별 공격을 퍼붓는 자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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