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파고스 RPG '페어리 펜서 F', 한글화 정식 발매
2014.04.24 16:5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사이버프론트코리아(CFK)는 일본 컴파일하트사가 제작한 PS3 전용 RPG ‘페어리 펜서 F’를 오늘(24일) 국내 정식 발매했다. '페어리 펜서 F'는 지난 해 ‘갈라파고스 RPG’ 제 1탄으로 발표된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 국내에 한글화 정식 발매된 '페어리 펜서 F' (사진제공: CFK)
사이버프론트코리아(CFK)는 일본 컴파일하트사가 제작한 PS3 전용 RPG ‘페어리 펜서 F’를 오늘(24일) 국내 정식 발매했다.
'페어리 펜서 F'는 지난 해 ‘갈라파고스 RPG’ 제 1탄으로 발표된 이후,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아마노 요시타카와 작곡가 우에마츠 노부오, 각본에 이노우에 토시키(井上敏樹) 등 화려한 스텝진이 참여해, 아름다운 그래픽과 쾌적한 시스템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롤플레잉 게임이다.
일전에 진행된 예약판매에서는 준비된 물량이 순식간에 전량 매진되었으며, CFK는 그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페어리 펜서 F'의 특별한 이미지가 전면에 인쇄된 5,000원권 PSN 바우처 카드와 특전 비주얼북을 추가 생산하여, 오늘, 전국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입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여기에 초회판 특전인 스페셜 패키지 커버도 함께 증정될 예정이다.
CFK의 관계자는 “언제나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이번 페어리 펜서 F를 통해 고객 여러분들의 기대와 신뢰를 체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고객 여러분께서 신제품 구입이라는 방법으로 성원을 보내주시는 만큼, 양질의 타이틀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기에 계속해서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CFK의 2014년 첫 한글화 타이틀 ‘페어리 펜서 F’는 오늘 PSN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버전도 함께 발매되며, 가격은 5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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