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버섯의 탄생배경은? 메이플스토리 11주년 콘텐츠 발표
2014.04.29 16:4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9일‘메이플스토리’에 11주년 기념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히고, 그 첫 번째로 ‘태초에 버섯이 있었다’를 선보였다.‘태초에 버섯이 있었다’를 통해 게임 내에 ‘메이플스토리’의 대표 몬스터인 ‘주황버섯’, ‘리본 돼지’, ‘예티’ 등 총 11마리의 탄생 배경을 다룬 내용의 흥미진진한 퀘스트 등을 새롭게 추가한다


▲ '메이플스토리' 11주년 기념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9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 11주년 기념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히고, 그 첫 번째로 ‘태초에 버섯이 있었다’를 선보였다.
‘태초에 버섯이 있었다’를 통해 게임 내에 ‘메이플스토리’의 대표 몬스터인 ‘주황버섯’, ‘리본 돼지’, ‘예티’ 등 총 11마리의 탄생 배경을 다룬 내용의 흥미진진한 퀘스트 등을 새롭게 추가한다.
또한 5월 22일까지 11주년 기념 코인샵을 오픈하고, ‘11주년 세인트 샤이닝로드’ 등무기 및 장비를 새롭게 선보인다. ‘환생의 불꽃’ 등 11주년 무기 전용 아이템도 추가, 모든 레벨대 유저들이 보다 재미있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존보다 빠르고 강력한 공격 스킬 능력으로 재탄생한 시그너스 기사단 계열의 직업 ‘플레임 위자드’와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무르무르의 던전’도 새롭게 개편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 아이템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축제장 이벤트’, ‘해피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메이플스토리’에서는 이번 업데이트를 포함해 총 세 차례의 11주년 기념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5월 중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메이플스토리’의 11주년 기념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aplestory.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8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