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의 추억을 다시 한 번, '퍼즐버블 for Kakao' 출시
2014.05.02 12:0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구미코리아는 타이토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퍼즐버블 for Kakao’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퍼즐버블 for kakao’는 ‘퍼즐버블'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게임으로, 세 가지의 같은 색 버블을 맞춰 터뜨리는 원작의 게임 방식을 기본으로 다양한 미션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 고전게임의 귀환 '퍼즐버블 for Kakao' (사진제공: 구미코리아)
구미코리아는 타이토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퍼즐버블 for Kakao’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퍼즐버블 for kakao’는 ‘퍼즐버블'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게임으로, 세 가지의 같은 색 버블을 맞춰 터뜨리는 원작의 게임 방식을 기본으로 ‘버블 속 착군을 구하는 미션’, ‘모든 버블을 없애는 미션’ 등 스테이지별 클리어 조건을 달리하며 퍼즐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시간 제한을 없애고 원작에 없던 방해요소들을 추가하여 모바일 퍼즐게임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구미코리아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이애론 부사장은 “한국 모바일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도록 원작의 게임성은 살리고 퍼즐성을 강화하는데 최대한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며 “콘텐츠 소비 속도가 빠른 한국 게이머들의 특성에 맞춰 빠르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도 함께 준비 중이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퍼즐버블 for Kakao’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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