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리가] 선두 탈환노리는 바르셀로나, 헤타페와 36라운드에서 격돌
2014.05.02 17:31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스페인 전통의 강호 바르셀로나가 무관의 위기에 처했다. 컵 대회, 챔피언스리그에서 잇따라 탈락하고 시즌 막바지에 이른 현재까지 리그 순위도 2위에 머물러 있다. 마지막 라운드 상대가 선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지만 승점 차이가 4점으로 벌어져 자력으로 순위를 뒤집을 수 없는 상황이다.

▲ 메시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 프리메라 리가 36라운드 경기에서 헤타페와 격돌하는 바르셀로나
한국시각으로 5월 3일(토) 오후 11시,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와 헤타페의 2013-14시즌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36라운드 경기가 열린다.
스페인 전통의 강호 바르셀로나가 무관의 위기에 처했다. 컵 대회, 챔피언스리그에서 잇따라 탈락하고 시즌 막바지에 이른 현재까지 리그 순위도 2위에 머물러 있다. 마지막 라운드 상대가 선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지만 승점 차이가 4점으로 벌어져 자력으로 순위를 뒤집을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바르셀로나는 남은 3회의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패하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다. 다행히 이번 상대인 헤타페는 17위의 하위권 팀으로 바르셀로나와의 전력 차이가 명백하다. 실제로 바르셀로나는 리그 전반기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팀의 에이스 메시가 부상으로 결장한 상태로 승리를 거둬 명백한 전력 차이를 과시했다.
다만, 헤타페는 현재 1부 리그 잔류 마지노선인 17위를 달리고 있다. 18위 알메리아가 2점 차이로 바짝 추격 중인 만큼 리그 잔류에 대한 집념으로 예상 밖의 저력을 발휘할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이번 경기의 결과에 대한 섵부른 예측은 금물이다.
메시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 메시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피파온라인3의 메시는 최정상급 공격수 가운데 한 명이다. 메시는 골 결정력과 슈팅은 물론 빠른 스피드, 정교한 볼 컨트롤, 다른 공격수와의 연계를 위한 패스 능력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닌 선수다. 다만, 몸 싸움과 헤딩 등 신체 능력이 낮아 최전방 스트라이커 자리에서는 활약하기 어렵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