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역전! 맞짱탁구’ 밴드게임 상륙
2014.05.12 11:49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아프리카TV는 지인 기반의 SNS 밴드의 신규 모바일게임 플랫폼인 밴드게임을 통해 실시간 스포츠 대전 게임 ‘역전! 맞짱탁구 with BAND’를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역전! 맞짱탁구’는 간단한 화면 터치만으로 탁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학교나 회사, 동호회 등 ‘밴드’ 내 각 모임별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맞대결을 펼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아프리카TV의 '역전! 맞짱탁구'가 밴드게임에 상륙했다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지인 기반의 SNS 밴드의 신규 모바일게임 플랫폼인 밴드게임을 통해 실시간 스포츠 대전 게임 ‘역전! 맞짱탁구 with BAND’를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역전! 맞짱탁구’는 간단한 화면 터치만으로 탁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학교나 회사, 동호회 등 ‘밴드’ 내 각 모임별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맞대결을 펼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70여 종의 캐릭터와 40여 종의 고유 스킬, 30여 종의 펫을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거나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부가적인 재미도 맛볼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자신의 밴드 친구를 게임에 초대하거나 학교대항전 및 토너먼트 대회 등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하면 △탁구대 및 탁구용품 △영화예매권 △스마트폰 전용 모니터 △외장하드 △게임 캐시 및 아이템 등 푸짐한 상품을 획득할 수 있다.
전명진 모바일게임사업본부장은 “밴드의 주 이용자 층인 30~40대가 동창이나 선후배, 동료들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경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며 “또한, 런칭 전부터 밴드게임의 성공 가능성과 ‘역전! 맞짱탁구’에 대한 흥행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의미 있는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역전! 맞짱탁구’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이용자면 ‘밴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런칭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별도 페이지(pingpong.afreecatv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3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4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5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6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7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8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9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
10
총 조회수 2,000만, 컴투스 '컴프야' 광고는 무엇이 달랐나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5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8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