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기반 웹MMORPG '전룡삼국' 국내 상륙 임박
2014.05.12 15:43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팡게임이 서비스 예정인 정통 삼국지 웹MMORPG '전룡삼국'의 대표 이미지가 12일 공개됐다.'전룡삼국'은 중국 론칭 후 누적 가입자 수 약 3,500만 명, 월 매출 약 100억이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며 풍운용호 10대 우수작, 중국 텐센트 게임 플렛폼 웹 게임 매출 1위에 오른 중국 최대의 흥행 웹 게임이다


▲ '전룡삼국'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팡게임)
팡게임이 서비스 예정인 정통 삼국지 웹MMORPG '전룡삼국'의 대표 이미지가 12일 공개됐다.
'전룡삼국'은 중국 론칭 후 누적 가입자 수 약 3,500만 명, 월 매출 약 100억이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며 풍운용호 10대 우수작, 중국 텐센트 게임 플렛폼 웹 게임 매출 1위에 오른 중국 최대의 흥행 웹게임이다.
'전룡삼국'은 삼국지 배경 스토리를 기반으로 유명 전투를 재현한 던전과 삼국 일화를 바탕으로 한 퀘스트, 팔괘 PK스킬, 삼국지의 8대 미인들을 거느릴 수 있는 용병 시스템 등의 RPG요소를 충실하게 구현했다. 이 게임의 장점 중의 하나인 군단시스템은 전술 및 전략을 바탕으로 한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공성전을 통해 새로운 국가의 주인공이 되고 국호를 정하는 등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팡게임 이승호PM은 “팡게임의 최대 기대작 ‘전룡삼국’은 중국에서 웹 게임 매출 1위에 오르며 수준 높은 완성도로 많은 유저들에게 인정받은 게임”이라며 “천하통일을 위한 치열한 전투를 느낄 수 있는 ‘전룡삼국’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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