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테스트 마친 타이탄리턴즈, 2분기 내 공개서비스
2014.05.15 17:4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이야소프트는 지난 7일부터 진행된 무협 MMORPG '타이탄리턴즈'의 비공개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총 8일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타이탄리턴즈의 게임 시스템 및 서버 안정성과 유저 호응도 등을 테스트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유저들의 고전명작에 대한 향수를 자극해 서비스 재개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 8일간의 비공개테스트를 종료한 '타이탄리턴즈' (사진제공: 이야소프트)
이야소프트는 지난 7일부터 진행된 무협 MMORPG '타이탄리턴즈'의 비공개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총 8일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타이탄리턴즈의 게임 시스템 및 서버 안정성과 유저 호응도 등을 테스트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유저들의 고전명작에 대한 향수를 자극해 서비스 재개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야소프트 '타이탄리턴즈' 개발진은 "유저들의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빠르게 오류나 버그 등을 수정하고 있다." 며 "추가 테스트 없이 바로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야소프트는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2분기 내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타이탄리턴즈'는 게임 전문 크라우드 펀딩 텐스푼에서 서비스 재개를 위한 1차 펀딩을 마쳤으며, 정식서비스 준비를 위한 2차 크라우드 펀딩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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