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엔진 모바일 RPG, 위메이드 '신무' 22일 사전오픈
2014.05.20 18:19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신무’의 프리오픈을 22일부터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신무’는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돼 높은 퀼리티의 그래픽과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화려한 전투액션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정통 오리엔탈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각각의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 위메이드의 신작 액션 RPG '신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신무’의 사전오픈을 22일부터 시작한다.
‘신무’는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화려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정통 오리엔탈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각각의 시나리오를 담고 있는 다양한 던전, 랜덤 옵션으로 생성된 수천 종의 아이템, 이용자 편의를 위한 자동 전투 등의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아울러 모바일 환경 내에서 최적화된 ‘채팅기능’, 각 캐릭터 별 풍부한 코스튬 지원, 다채로운 전투모드, 무기 강화와 진화를 통한 육성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또한, 이용자들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각종 로그인 방식도 지원할 예정이며 정식 출시 이후에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끊임없는 재미도 선사할 계획이다.
‘신무’는 지난 15일부터 사전 신청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사전 신청자 전원에게 프리미엄 아이템 쿠폰 및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 액션 RPG ‘신무’ 게임 소개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리뷰 사이트(http://weme.wemade.com/shinmoo.asp)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2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3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8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9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2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3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4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5
큰 거 오나? 니케 4주년 기념 방송 24일 저녁 7시 방영
-
6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7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8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9
[롤짤] "우째도 10월에 끝이 없네" 롤 국제대회 릴레이
-
10
홍대와 부산 애니메이트 명일방주 컬래버 카페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