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MMORPG ‘드래곤가드’ 23일 정식 출시 확정
2014.05.21 14:44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실시간 MMORPG ‘드래곤가드 for Kakao’를 오는 23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드래곤가드'는 고품질 그래픽과 ▲실시간 진영 전투 및 파티플레이 ▲국내 최초 실시간 필드 유저간 대결 등 PC MMORPG와 비견했을 때 뒤지지 않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 '드래곤가드'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모바일 실시간 MMORPG ‘드래곤가드 for Kakao(이하 드래곤가드)’를 오는 23일(금)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1일(수) 밝혔다.
'드래곤가드'는 고품질 그래픽과 ▲실시간 진영 전투 및 파티플레이 ▲국내 최초 실시간 필드 유저간 대결 등 PC MMORPG와 비견했을 때 뒤지지 않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더불어 ‘날개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빠르고 화려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으며, 서버간 유저 대결이 가능한 ‘성지결투’, 최대 200명까지 참여 가능한 ‘월드보스전’과 무한 던전 개념의 ‘신들의 무덤’ 등도 지원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넷마블이 최초로 서비스하는 대작 MMORPG ‘드래곤가드’에 보내주신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남은 출시일까지 최선을 다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드래곤가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사전등록 이벤트 페이지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dragonguard.caf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드래곤가드’는 사전 등록자에게 게임아이템을 100% 지급하는 이벤트를 전용 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는 중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