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신작 모바일 TCG ‘비너스’ 사전예약 진행
2014.05.22 11:55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엔터메이트는 신작 모바일 TCG 게임 ‘비너스’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2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비너스’는 여신들의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제작 된 게임으로, 여신들의 카드를 전략적으로 조합하고 수집해서 즐기는 방식이다. 여신 카드의 조합과 카드 강화를 통해 보다 전략적인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


▲ 신작 모바일 TCG 게임 ‘비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터메이트)
엔터메이트는 신작 모바일 TCG 게임 ‘비너스’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2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너스’는 여신들의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제작 된 게임으로, 여신들의 카드를 전략적으로 조합하고 수집해서 즐기는 방식이다. 여신 카드의 조합과 카드 강화를 통해 보다 전략적인 게임 진행이 가능하며, 대전 중 발동되는 ‘광폭 모드’에서는 여신 카드의 다른 이미지를 볼 수 있다.
또한, ‘비너스’는 레이싱 모델 ‘조세희’, ‘허윤미’, ‘류지혜’르 게임 내 여신 카드로 등장 시킬 계획이다. 천상의 여신 ‘조세희’, 도발적인 유혹의 서큐버스 ‘류지혜’, 치명적 매력의 사신 ‘허윤미’ 등 모델들은 각각의 컨셉에 맞게 게임 내 카드로 등장한다.
‘비너스’ 사전예약 이벤트는 휴대폰 번호 입력만으로 누구나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게임 런칭 후 레어 카드 소환이 가능한 ‘천사의 깃털’ 아이템을 100% 증정한다. 또한, 카카오톡 친구들에게 ‘비너스’ 사전등록 소식을 전파 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고, 비너스 정식 런칭 후 7일 이내 캐릭터 30레벨 달성자를 추첨하여 각 모델들이 촬영 시 직접 착용한 의상을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비너스’는 이달 내 구글 플레이 및 티스토어를 통해 출시 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이벤트 페이지(http://www.ilovegame.co.kr/event/read/915/17/PR_p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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