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 미소녀 디펜스 ‘몬스터디펜걸스’ 대만 서비스 확정
2014.05.28 15:02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파티게임즈는 위습소프트가 개발한 슈팅 디펜스게임 ‘몬스터디펜걸스'의 대만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몬스터디펜걸스'의 대만 서비스를 담당할 업체는 현지 퍼블리셔인 카이엔테크다. 카이엔테크는 약 1,2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대만 게임업체로 다수의 한국 게임들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바 있다


▲ '몬스터디펜걸스' 타이틀 이미지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는 위습소프트가 개발한 슈팅 디펜스게임 ‘몬스터디펜걸스(현지 서비스명 ‘마물소녀’)'의 대만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수) 밝혔다.
'몬스터디펜걸스'의 대만 서비스를 담당할 업체는 현지 퍼블리셔인 카이엔테크다. 카이엔테크는 약 1,2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대만 게임업체로 다수의 한국 게임들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바 있다.
‘몬스터디펜걸스’는 성벽 위의 영웅을 조작해 밀려오는 몬스터로부터 성을 지키는 디펜스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간단한 조작이 특징이다. 파티게임즈는 28일(수) '몬스터디펜걸스' 정식 티저 사이트(http://mdg.wasabii.com.tw)와 페이스북을 오픈하고 빠른 시일 내에 대만과 홍콩, 마카오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Joe Teng 카이엔테크 대표는 “’몬스터디펜걸스’는 조작이 쉬우면서도 게임성이 뛰어난 작품”이라며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는 “카이엔테크의 풍부한 유저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하고 뛰어난 게임 서비스 능력을 보유한 카이엔테크와 긴밀히 협조해 좋은 성과를 이뤄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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