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중국 유저들 요청에 테스트 인원 대폭 추가
2014.05.29 18:02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엑스엘게임즈의 MMORPG '아키에이지'가 중국시장에서 2차 테스트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5월 8일(목) 중국에서 2차 테스트를 시작한 '아키에이지(현지명 : 상고세기)'는 현지 게이머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당초 계획된 테스터 인원을 변경해 추가 계정을 발급하고 6월 18일(수)까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 중국 2차 테스트를 진행 중인 '아키에이지'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의 MMORPG '아키에이지'가 중국시장에서 2차 테스트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5월 8일(목) 중국에서 2차 테스트를 시작한 '아키에이지(현지명 : 상고세기)'는 현지 게이머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당초 계획된 테스터 인원을 변경해 추가 계정을 발급하고 6월 18일(수)까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2차 테스트는 매주 목요일 2시간가량 정기점검 외에는 24시간 동안 서버를 풀 가동하는 등 실제 상용화 서비스와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된다. 더불어 전장과 검투장, 고대의 구렁텅이 던전을 비롯해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세계관 인스턴스 던전과 같은 신규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현지화 작업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엑스엘게임즈 성은자 사업실장은 “아키에이지의 성공적인 중국 2차 테스트를 위해 오랜 기간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며 “특히 세계관 인스턴스 던전은 조만간 국내에서도 선보일 계획에 있는 신규 콘텐츠로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각 국가 간 콘텐츠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국내 및 해외에서 모두 사랑받는 아키에이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5월 28일(수)부터 6월 11일(수)까지 낚시 콘텐츠를 활용해 원대륙의 빛나는 해안에서 참여할 수 있는 ‘낚시의 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키에이지' 홈페이지(archeage.xl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3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4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5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8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9
[오늘의 스팀] 해적판 발하임? ‘윈드로즈’ 넥페 인기 2위
-
10
“완벽한 팬 서비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메타 88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