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스, 구구단에 액션 더한 모바일게임 ‘핑거파이터’ 출시
2014.05.30 18:48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비투스는 30일, 모바일 액션게임 ‘핑거파이터 for Kaka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핑거파이터’ 구구단 게임에 대전 액션 스타일 장르를 접목시킨 게임으로, 톡톡 튀는 그래픽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조합을 제공한다. 특히 두 개의 캐릭터를 번갈아 사용하는 '태그매치'로 박진감 넘치고 스릴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 '핑거파이터' 타이틀 화면 (사진제공: 비투스)
비투스는 30일(금), 모바일 액션게임 ‘핑거파이터 for Kakao(이하 핑거파이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핑거파이터’ 구구단 게임에 대전 액션 스타일 장르를 접목시킨 게임으로, 톡톡 튀는 그래픽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조합을 제공한다. 특히 두 개의 캐릭터를 번갈아 사용하는 '태그매치'로 박진감 넘치고 스릴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상대방의 공격을 자신이 직접 방어할 수 있는 '셀프 방어 시스템'과 '폭탄 밀어내기', 손가락을 이용해 얼어붙은 캐릭터를 상대방보다 먼저 녹여야 하는 ‘얼음 녹이기’ 등 개성 있는 모드도 지원된다. 아울러, 다양한 아이템으로 보다 전략적인 공격과 방어전을 펼칠 수 있다.
비투스 관계자는 "구구단은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소재”라며 “이를 활용한 ‘핑거파이터’는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두뇌 회전 게임"이라고 전했다.
비투스는 ‘핑거파이터’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 기간 동안 일정 기준의 레벨을 달성한 게임 유저들에게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과 아이패드 에어 16기가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외에도 출석체크 이벤트,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핑거파이터'에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fingerfight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