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엔에이, 횡스크롤 RPG ‘배틀리그’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14.06.02 16:59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바른손이앤에이는 소프트네트가 개발하는 모바일 액션 RPG ‘배틀리그’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소프트네트는 ‘화이트데이’와 ‘팡야’, ‘아키에이지’등의 온라인게임과 다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경험을 가진 개발자들이 포진한 회사다. 특히 ‘배틀리그’의 캐릭터 디자인은 세계 게임 아트 공모전인 ‘도미넨스워 5’의 2D 부문 대상 수상자 안상훈 아티스트가 담당했다


▲ '배틀리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바른손이앤에이)
바른손이앤에이는 소프트네트가 개발하는 모바일 액션 RPG ‘배틀리그’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월) 밝혔다.
소프트네트는 ‘화이트데이’와 ‘팡야’, ‘아키에이지’등의 온라인게임과 다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경험을 가진 개발자들이 포진한 회사다. 특히 ‘배틀리그’의 캐릭터 디자인은 세계 게임 아트 공모전인 ‘도미넨스워 5’의 2D 부문 대상 수상자 안상훈 아티스트가 담당했다.
‘배틀리그’는 3:3 실시간 멀티플레이 대전이 가능한 횡스크롤 액션 RPG로, 개성있는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해, 그들의 고유한 스킬을 활용하여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캐릭터마다 다양한 코스튬을 제공하고, 각기 특별한 능력치를 발휘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동료와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쳐 적의 건물을 파괴시켜 승리하는 AOS 모드, 팀 혹은 서바이벌 형식을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는 PVP 모드, 게임을 진행하며 각 캐릭터의 스토리와 세계를 체험하는 캠페인 모드 등 다채로운 모드를 제공한다.
바른손이앤에이 박진홍 대표는 "이번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으로 바른손이앤에이를 통해 ‘배틀리그’의 다양한 재미를 전 세계 유저 여러분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뛰어난 실력을 갖춘 소프트네트와 함께 ‘배틀리그’를 성공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틀리그’는 올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되는 중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