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게임 2차 출시작 성적, 누적 다운로드 85만 건 기록
2014.06.02 17:53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캠프모바일은 2일, 밴드게임 2차 라인업 게임 10종의 누적 다운로드 횟수를 공개했다.
6월 2일 기준 현재 밴드게임 2차 라인업의 누적 다운로드 횟수는 85만 건이다. 1차에 출시됐던 게임들 중에는 ‘역전! 맞짱탁구’와 ‘라바링크’ 등 일부 게임만이 선전했다면, 2차 출시작은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 밴드게임 2차 출시작의 누적 다운로드 횟수가 공개됐다 (사진제공: 캠프모바일)
캠프모바일은 2일(월), 밴드게임 2차 라인업 게임 10종의 누적 다운로드 횟수를 공개했다.
6월 2일 기준 현재 밴드게임 2차 라인업의 누적 다운로드 횟수는 85만 건이다. 1차에 출시됐던 게임들 중에는 ‘역전! 맞짱탁구’와 ‘라바링크’ 등 일부 게임만이 선전했다면, 2차 출시작은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해당 작품들은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60만 건을 돌파했고, 그 성장세가 더 빨라지고 있어 이번 주 안으로 무난히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할 전망이다. 이 중에는 ‘엘리시온 사가’와 ‘극지고2’, ‘영웅의군단’, ‘신에게 가는길’ 등이 매출과 재방문 지표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그 외에 게임들 역시 대부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캠프모바일은 “지난 1, 2차 출시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 대한 이용자 니즈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현재는 신생 게임 플랫폼으로서 운영상 일부 보완해야 할 부분들에 대한 개선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개발사들이 게임의 재미와 개발력 만으로 이용자와 만나 선택 받을 수 있도록 보다 안정되게 오픈 게임 플랫폼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밴드게임은 오는 9일(월) 부터 오픈 플랫폼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며, 개발사들은 제휴 공간인 ‘밴드 파트너스’ 페이지를 통해 자유롭게 게임을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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