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유저 40%, '리니지2' 클래식 서버 정식서비스 실시
2014.06.03 17:1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는 지난 5월 28일 공개테스트를 시작한 '리니지 2' 클래식 서버가 금일(3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래식 서버는 '리니지 2'의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반 ‘카오틱 크로니클’ 시대의 과거 클라이언트 환경을 구현한 특화 서버다


▲ SNL코리아에서 방영된 '바츠해방전쟁'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지난 5월 28일 공개테스트를 시작한 '리니지 2' 클래식 서버가 금일(3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래식 서버는 '리니지 2'의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반 ‘카오틱 크로니클’ 시대의 과거 클라이언트 환경을 구현한 특화 서버다. 당시 게임 내에서는 ‘온라인 최초의 시민 혁명’, ‘사이버 유토피아를 꿈꾸던 민초들의 난’으로 평가 받는 ‘바츠해방전쟁’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28일 오후 5시 첫 번째 서버인 ‘말하는 섬’이 열린지 30분 만에 두 번째 서버 ‘글루디오’가 열렸고, 주말을 앞둔 30일에는 세 번째 서버 ‘기란’이 추가 오픈되었다.
엔씨소프트는 "클래식 서버 접속 고객 중 40% 이상이 다시 '리니지 2'에 복귀한 휴면 유저였으며, 새롭게 게임을 시작한 신규 유저도 20% 이상을 기록했다" 고 밝혔다.
한편, 지난 토요일(31일)에는 tvN 채널 ‘SNL코리아’의 ‘SNL게임즈’ 코너를 통해 바츠해방전쟁 콩트가 방영되었다. 주요 출연자인 김민교와 홍진호 뿐만 아니라 '리니지 2' 유저로 유명한 가수 배기성도 특별 출연하여 재미를 더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2' 공식 홈페이지(lineage2.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3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4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9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
10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6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7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8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9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10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