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vs강도, 배틀필드 외전 '하드라인' 10월 21일 발매
2014.06.06 18:51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A는 오는 'E3 2014'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선보일 예정인 '배틀필드: 하드라인'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발매일을 공개했다. 비서럴 게임즈가 개발 중인 '배틀필드: 하드라인'은 '배틀필드' 시리즈의 외전격 타이틀이다. 기존 작품들처럼 군대 간의 전쟁이 아닌, '페이데이'나 'GTA' 시리즈처럼 경찰과 범죄자들의 싸움을 다룬다
▲ 10월 21일 발매되는 '배틀필드: 하드라인'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EA는 오는 'E3 2014'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선보일 예정인 '배틀필드: 하드라인(Battlefield Hardline)'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제품의 발매일을 공개했다.
비서럴 게임즈가 개발 중인 '배틀필드: 하드라인'은 '배틀필드' 시리즈의 외전격 타이틀이다. 기존 작품들처럼 군대 간의 전쟁이 아닌, '페이데이'나 'GTA' 시리즈처럼 경찰과 범죄자들의 싸움을 다룬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배틀필드: 하드라인'의 캠페인 플레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했던 전작들과 달리 도시 내에서 벌어지는 경찰과 범죄자 간의 밀도 높은 총격전이 고품질 영상으로 구현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게임 내에는 3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멀티플레이 모드도 탑재될 예정이며, 멀티플레이 모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E3 컨퍼런스 직후 생방송을 통해 상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배틀필드: 하드라인'은 10월 21일 전세계 출시 예정으로, 한글화 여부 및 국내 정식 발매 일정은 미정이다. 게임에 대한 더욱 상세한 정보는 오는 9일(현지시각) 열리는 E3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공개된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9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10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6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7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8
요마와리와 스듀의 만남,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9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10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