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온라인’ 2014 정규리그 ‘더챌린지’ 첫 번째 시즌 개막
2014.06.12 21:48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넥슨은 12일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정규리그 ‘더챌린지’의 첫 번째 시즌을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그는 6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10주간 진행되며, 주간 단위의 온라인 예선전 및 챔피언전을 통과한 8개 클랜은 8강 오프라인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정규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2일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정규리그 ‘더챌린지’의 첫 번째 시즌을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그는 6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10주간 진행되며, 주간 단위의 온라인 예선전 및 챔피언전을 통과한 8개 클랜은 오는 8월 16일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8강 오프라인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예선 참가는 각 주차 별 참가신청 기간에 게임 내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클랜(캐릭터 레벨6 이상)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주간 챔피언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곰 TV를 통해 생중계되며, 8강 토너먼트 및 결승전(8월 23일)은 생방송 중계와 더불어 현장 관람도 가능하다.
정규리그 ‘더챌린지’ 시즌1의 최종 우승 클랜에게는 1,500만 원의 상금이, 준우승 및 3,4위 클랜에게는 각각 600만 원과 2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우승 클랜에게는 올해 말 진행 예정인 글로벌 대회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월드 챔피언십 2014’의 출전자격도 함께 부여된다.
이 밖에 온라인 주간 챔피언전 1위 클랜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2위부터 4위 클랜에게는 넥슨캐시(20만 원)가 각각 지급된다.
한편, 넥슨은 이번 리그를 시작으로 오는 9월 ‘더챌린지’ 두 번째 시즌을 진행하며, 올해 말 한국, 일본, 홍콩 등 전 세계 9개국 10개팀이 참가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월드 챔피언십 2014’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규리그 ‘더챌린지’ 시즌1과 관련해 더욱 자세한 사항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공식홈페이지(www.cs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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