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가디언스톤’, 유저간 대결 가능한 PVP 모드 첫선
2014.06.13 19:56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스마트폰 게임 플랫폼인 ‘TOAST’에서 서비스하고, 딜루젼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RPG ‘가디언스톤 for Kakao(이하 가디언스톤)’가 PvP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가디언스톤’은 영웅들이 월드를 탐험하며 다양한 가디언들을 만나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턴제 방식의 모바일 게임이다
▲ '가디언스톤' PvP 트레일러 (영상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스마트폰 게임 플랫폼인 ‘TOAST’에서 서비스하고, 딜루젼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RPG ‘가디언스톤 for Kakao(이하 가디언스톤)’가 PvP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가디언스톤’은 영웅들이 월드를 탐험하며 다양한 가디언들을 만나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턴제 방식의 모바일 게임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PvP 업데이트는 유저 간 1:1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콘텐츠로 2차에 걸친 프리시즌에 이어 6월 말 본 시즌에 돌입하게 된다.
프리시즌에 PvP 모드를 플레이한 유저들에게는 승수와 참여 수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루비가 선물로 지급되며, 상위 영웅 10명에게는 최대 300개의 루비가 제공된다.
PvP 모드는 마을 메인화면의 ‘난장판 주점’을 클릭한 뒤, 고블린 주인장에게 결투 신청을 하면 참여 가능하며, 수동 혹은 오토로 플레이 가능하다. 전투는 선공 1번, 후공 1번씩 공격 순서를 번갈아가며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PvP 랭킹은 포인트제로 운영되며, 승리하면 포인트를 획득하고 패배하면 반대로 포인트가 차감된다. 대신 연승을 하거나 리벤지 매치에서 이길 경우 추가적으로 승리 포인트를 챙길 수 있다.
NHN엔터는 이번 PvP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PvP 모드에 5번 참가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루비 10개가 지급된다. 또 6월 18일까지 결제한 이용자에 한해, 구매한 루비의 50%가 추가로 제공되며 3성~6성의 고급 가디언 소환석도 최대 6개까지 받을 수 있다.
NHN엔터측은 “그 동안 많은 분들이 간절히 염원하던 PvP 모드를 드디어 오픈하게 되어 매우 설렌다”면서 “프리시즌 과정에서 도출되는 이용자 분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본시즌에는 좀 더 완성도 있는 PvP 시스템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가디언스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stone.toas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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