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라이너 최강은 나야, 페이커 VS 다데 1:1 자존심 대결
2014.06.24 16:4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페이커' 이상혁과 '다데' 배어진이 1:1로 맞붙는다. SK텔레콤은 자사의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모바일 중계 서비스 T LOL을 통해 SKT의 '페이커' 이상혁과 삼성 블루의 '다데' 배어진의 1:1 이벤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즉, 국내 최고 미드라이너로 손꼽히는 선수 2명이 자존심 대결에 나선 것이다


▲ '리그 오브 레전드' 1:1 이벤트전에 출전하는 '페이커' 이상혁(좌)와 '다데' 배어진(우)
(사진제공: SK텔레콤)
'페이커' 이상혁과 '다데' 배어진이 1:1로 맞붙는다.
SK텔레콤은 자사의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모바일 중계 서비스 T LOL을 통해 SKT의 '페이커' 이상혁과 삼성 블루의 '다데' 배어진의 1:1 이벤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즉, 국내 최고 미드라이너로 손꼽히는 선수 2명이 자존심 대결에 나선 것이다.
T LOL은 자체 프로그램인 '미션 & 레슨'을 통해 SKT T1 선수단의 레슨 영상을 VOD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전은 '미션 & 레슨'에 출연하는 이상혁과 최근 롤챔스와 롤 마스터즈에서 연달아 우승을 차지하며 물오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다데' 배어진의 맞대결을 주로 삼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벤트전을 앞두고 T LOL을 통해 양 선수가 플레이할 챔피언을 팬들이 직접 고르는 투표를 진행한다. 이상혁과 배어진은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챔피언을 플레이하게 된다.
대회가 방영되는 6월 30일에는 T LOL 신규 이용자에게 문화상품권 1,000원 권을 100% 지급하고, 지인에게 T LOL을 추천하면 얻을 수 있는 포인트를 기준으로 가장 많은 포인트를 쌓은 순서대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SK텔레콤 위의석 상품기획부문장은 “SKT는 ’T LOL’을 통해 단순한 경기 중계를 넘어 고객과 함께 소통하는 모바일 스포츠 관람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9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10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