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타깃! 게임빌-컴투스 통합 플랫폼 ‘하이브’ 출범
2014.06.25 09:5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게임빌과 컴투스가 힘을 합쳐 개발한 글로벌 모바일게임 통합 플랫폼 '하이브'를 25일 최초 공개했다. 하이브는 전 세계 모바일게임 유저들을 아우르는 서비스 플랫폼을 목표로 양사의 역량을 총 집결한 독자 플랫폼으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현재의 모바일게임 시장 환경 하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 '하이브'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과 컴투스가 힘을 합쳐 개발한 글로벌 모바일게임 통합 플랫폼 '하이브(HIVE)'를 25일(수) 최초 공개했다.
하이브는 전 세계 모바일게임 유저들을 아우르는 서비스 플랫폼을 목표로 양사의 역량을 총 집결한 독자 플랫폼으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현재의 모바일게임 시장 환경 하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하이브에서는 로그인과 소셜, 커뮤니티 등의 멤버십 기능은 물론 보안, 통계, 업데이트 등의 시스템 관리, 배너, 공지, 푸시, 고객 문의 등의 게임 운영과 마케팅 기능이 제공된다. 특히 해당 플랫폼은 ‘게임빌 서클∙게임빌 라이브’와 ‘컴투스 허브'등을 통해 양사가 오랜 기간 육성해 온 서비스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국내 외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잡고 있으며, 게임빌과 컴투스의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을 중심으로 플랫폼 서비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하이브 플랫폼이 처음 적용되는 타이틀은 25일(수) 비공개 테스트가 진행될 ‘크리티카: 혼돈의 서막'이며, 향후 게임빌과 컴투스에서 출시하는 모든 게임에 적용되어 통합 관리된다.
게임빌 관계자는 "10년 이상 모바일게임 서비스와 개발에 있어 노하우를 쌓아온 두 회사의 기술력이 응집된 플랫폼 '하이브'가 드디어 출범했다"며 "출범 초기이기에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운영하고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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