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해우소 통해 직업 밸런스 의견 듣는다
2014.06.26 17:33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는 e스포츠화를 앞두고 있는 '블레이드앤소울'에서 고객과 소통 창구를 늘리겠다는 의미로, '군마혜의 직업 해우소' 페이지를 공개했다. 해우소는 '근심을 푸는 곳'이라는 의미로, 향후 업데이트를 위해 '블소' 직업 밸런스에 대한 고객의견을 듣는 장소다


▲ '블소'에서 선보인 직업 밸런스 의견 게시판 '군마혜의 직업 해우소'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e스포츠화를 앞두고 있는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에서 고객과 소통 창구를 늘리겠다는 의미로, '군마혜의 직업 해우소' 페이지를 공개했다.
해우소는 '근심을 푸는 곳'이라는 의미로, 향후 업데이트를 위해 '블소' 직업 밸런스에 대한 고객의견을 듣는 장소다. 이번에 '군마혜의 직업 해우소'에서 공개된 개발자 영상 메시지에는 '블소' 개발실 박상현 전투디자인팀장이 소개하는 향후 직업 업데이트 정보와 함께 고객과 소통을 늘려가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블소'는 해우소 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2일까지 PvP 및 PvE를 위한 직업 간 밸런스에 대해 투표를 진행하며, 오는 7월 12일(토)에는 게임 내 7개 직업별 대표자(직업별 1인 총 7인)를 초청해 각 직업의 특성에 맞는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의견을 듣는 직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를 위해 후보자 참가 신청 접수 및 후보자(직업별 3인 총 21명) 온라인 투표도 진행 중이다.
'군마혜의 직업 해우소' 및 직업 토론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소' 공식 홈페이지(http://bns.plaync.com/story/haeuso/140626_class/together/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6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7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8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9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10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3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6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7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10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