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MMORPG '타이탄 리턴즈' 공개서비스 시작
2014.06.26 18:1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이야소프트는 무협 MMORPG '타이탄리턴즈'의 공개서비스를 26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타이탄리턴즈'는 지난 2011년 서비스가 중단된 '타이탄 온라인'의 새로운 버전으로, 과거의 지루했던 성장 곡선은 최대한 단축하고, 현재 트랜드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타이탄 리턴즈' (사진제공: 이야소프트)
이야소프트는 무협 MMORPG '타이탄리턴즈'의 공개서비스를 26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타이탄리턴즈'는 지난 2011년 서비스가 중단된 '타이탄 온라인'의 새로운 버전으로, 과거의 지루했던 성장 곡선은 최대한 단축하고, 현재 트랜드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개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3일까지 몬스터를 사냥하면 일정확률로 괴물 항아리를 획득할 수 있다. 괴물 항아리는 이벤트 몬스터를 소환하거나 말발굽 상자를 획득하는데 사용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와 레벨 39에 도달한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타이탄리턴즈' 개발자는 "지난 비공개테스트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단히 노력했으며, 유저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서비스 재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타이탄리턴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페이지(http://www.titan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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