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센 MMORPG가 왔다, 트라이워 온라인 첫 테스트 임박
2014.07.01 11:44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다인게임즈는 티젝스가 개발한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7월 4일부터 7일 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4일 오후 12시부터 7일 오후 12시까지 중단 없이 총 72시간 동안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 최대 40레벨까지 육성 가능하다



▲ ‘트라이워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다인게임즈)
다인게임즈는 티젝스가 개발한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7월 4일부터 7일 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4일 오후 12시부터 7일 오후 12시까지 중단 없이 총 72시간 동안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 최대 40레벨까지 육성 가능하며, 게임 내 3개 종족을 모두 플레이 할 수 있다.
‘트라이워 온라인’은 트라이아 대륙의 콴, 아렌달, 엘론 세 종족 간의 세력다툼을 배경으로 한 하드코어 MMORPG다. 게임 내 모든 맵을 전장으로 활용해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레벨 별로 각기 다른 난이도의 던전을 제공해 자신의 레벨대에 맞는 장소에서 전쟁을 펼친다. 또 매일 2시간마다 열리는 ‘정규전’과 영토 소유권을 두고 정해진 시간에 열리는 ‘점령전’을 통해 대규모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 트라이아 대륙에서 펼쳐지는 세 종족의 세력전이 게임의 핵심 요소다 (사진출처: 공식홈페이지)
이 게임은 별도로 직업을 선택하지 않아도 무기만 바꾸면 검사, 궁사, 마법사 등 5가지의 클래스로 변형할 수 있다. 또 이동 수단 및 전투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수(펫) 시스템과 특화된 PvP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트라이워 온라인’ 1차 비공개테스트와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triwar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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