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에이지오브스톰, 11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
2014.07.01 15:57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작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한 네오위즈게임즈의 '킹덤 언더 파이어 온라인: 에이지 오브 스톰'이 1년을 채우지 못하고 서비스를 종료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늘 '에이지 오브 스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지난해 8월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이후 약 11개월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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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1개월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된 '에이지 오브 스톰' (사진출처 : 공식 홈페이지)
작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한 네오위즈게임즈의 '킹덤 언더 파이어 온라인: 에이지 오브 스톰(이하 에이지 오브 스톰)'이 1년을 채우지 못하고 서비스를 종료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늘(1일) '에이지 오브 스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지난해 8월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이후 약 11개월 만의 일이다.
'에이지 오브 스톰'은 '킹덤 언더 파이어'를 기반으로 개발된 AOS 게임이다. '에이지 오브 스톰'은 RPG가 가지고 있는 성장의 재미와 몰입감 높은 3인칭 백뷰(Back-View) 시점 전투의 재미,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RTS 맵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그러나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줄고 서비스 유지가 어려워지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에이지 오브 스톰’의 서비스 중단을 결정했다. 오늘 이후부터 ‘에이지 오브 스톰’의 캐쉬 충전이 불가능하며, 잔여 코인은 8월 26일에 피망 및 네이버 캐쉬로 지급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측은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에이지 오브 스톰’의 서비스 종료 결정을 내렸다"면서 "그 동안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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