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구몽: 전생의 기억' 사전등록 진행
2014.07.07 16:59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팡게임은 자사가 티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구몽: 전생의 기억'이 구글플레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몽'은 팡게임이 서비스 중인 웹RPG '구몽 온라인'의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그대로 이식한 게임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조작과 방대한 던전, 펫 시스템인 신수 및 탈것 등 온라인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모바일에 그대로 구현했다


▲ '구몽:전생의 기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팡게임)
팡게임은 자사가 티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구몽: 전생의 기억(이하 구몽)'이 구글플레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몽'은 팡게임이 서비스 중인 웹RPG '구몽 온라인'의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그대로 이식한 게임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조작과 방대한 던전, 펫 시스템인 신수 및 탈것 등 온라인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요소를 모바일에 그대로 구현했다.
'구몽'은 10일 구글플레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실시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 아이패드Air, 10명에게 휴대용 배터리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실시되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증정된다. 또한, 신청자 전원에게 4만원 상당의 아이템이 제공되며,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등록 이벤트를 알리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5천원 권이 증정된다.
팡게임의 허예연PM은 “구몽이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에 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즐기는 게임으로 거듭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니, 푸짐한 혜택과 함께 게임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몽: 전생의 기억' 사전등록은 사전등록 이벤트 페이지(http://9mongm.panggame.com/event/telnum_input_web.asp)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4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5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6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7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8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8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9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10
'타이탄 퀘스트' 150원, 안드로이드 모바일게임 대폭 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