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 첫 테스트 종료
2014.07.08 19:43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다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하드코어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트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총 72시간 동안 중단 없이 진행됐으며, 평균 플레이타임이 5시간을 달성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테스터들은 CBT를 즐기면서 자유롭게 앞으로의 수정 및 개선 사항을 게시판에 전달했으며, “전쟁이 재미있다”, “밸런스 조정이 좀 더 필요하다” 등 격려와 질책을 아끼지 않았다



▲ '트라이워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다인게임즈)
다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하드코어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트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총 72시간 동안 중단 없이 진행됐으며, 평균 플레이타임이 5시간을 달성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테스터들은 CBT를 즐기면서 자유롭게 앞으로의 수정 및 개선 사항을 게시판에 전달했으며, “전쟁이 재미있다”, “밸런스 조정이 좀 더 필요하다” 등 격려와 질책을 아끼지 않았다.
‘트라이워 온라인’은 전쟁에 특화된 시스템을 통해 레벨의 차등 없이 처음부터 전 맵을 배경으로 치열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별도로 직업 선택 없이 무기만 바꾸면 검사, 궁사, 마법사 등 5가지의 클래스로 변형할 수 있으며, 레벨 보정 시스템으로 인해 레벨과 무관하게 전쟁참여가 가능하다.
다인게임즈 강성원 이사는 “트라이워 온라인의 1차 비공개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테스터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테스트를 통해 확인한 버그와 문제점은 빠르게 수정하고, 유저 분들의 제안을 심도 있게 검토 및 반영해 조만간 2차 테스트를 통해 찾아 뵙겠다” 고 전했다.
‘트라이워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triwaronline.co.kr/Home/Ma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트라이워 온라인'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다인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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