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게임, '구몽:전생의 기억' 구글플레이 출시
2014.07.10 19:00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팡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구몽:전생의 기억'을 10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몽'은 팡게임이 서비스 중인 웹RPG '구몽 온라인'의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그대로 이식한 게임이다. 간편한 조작과 방대한 던전, 펫 시스템인 신수 및 탈것 등 온라인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요소를 모바일에 그대로 구현했다

▲ '구몽:전생의 기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팡게임)
팡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구몽:전생의 기억(이하 구몽)'을 10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몽'은 팡게임이 서비스 중인 웹RPG '구몽 온라인'의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그대로 이식한 게임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조작과 방대한 던전, 펫 시스템인 신수 및 탈것 등 온라인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요소를 모바일에 그대로 구현했다.
'구몽'은 구글플레이 런칭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공식커뮤니티(http://band.naver.com/n/G4mkgFa8)에 가입하는 전원에게 게임 캐시인 원보가 증정되며, 구글플레이에서 리뷰 댓글을 남긴 유저에게 희귀아이템이 증정한다. 또한, 게임에 접속만해도 2000원보를 증정할 뿐 아니라, 다양한 접속 보상 및 레벨 보상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팡게임의 허예연PM은 “구몽이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에 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즐기는 게임으로 거듭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니, 푸짐한 혜택과 함께 게임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