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 최적화, 구글 플레이 디자인 바뀐다
2014.07.15 11:53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구글 플레이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모바일 기기 특성에 맞게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우선 본래 화면 좌측에 위치했던 애플리케이션 아이콘과 다운로드 버튼은 중단으로 옮겨졌다. 더불어 앱 상세 설명과 스크린샷 코너에 배치됐던 동영상과 메인 이미지는 화면 최상단에 자리해, 앱 페이지 진입과 동시에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구글 플레이 앱 정보 표기, 현재(좌) 모습과 새로운 디자인(우) (사진출처: 안드로이드 폴리스)
'구글 플레이'의 애플리케이션 소개 페이지가 모바일 기기의 특성에 맞게 디자인이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해외 매체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13일(현지시간) '구글 플레이'의 새로운 디자인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함게 기존 화면 구성과의 차이가 설명돼 있다.
우선 본래 화면 좌측에 위치했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아이콘과 다운로드 버튼은 중단으로 옮겨졌다. 더불어 앱 상세 설명과 스크린샷 코너에 배치됐던 동영상과 메인 이미지는 화면 최상단에 자리해, 앱 페이지 진입과 동시에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현재 구글 플레이 앱 평점 표기 방법(좌)와 변경 후 모습 (사진출처: 안드로이드 폴리스)
또한 가로-세로 스크롤 이동이 자유로운 웹 페이지와 달리, 주로 세로 스크롤을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의 특성을 고려해 주요 정보를 세로로 나열했다. 이 외에 앱 평점 폰트 크기를 키워 가독성을 높이고 유저 평가를 자세히 표기하는 등 세로 스크롤 환경에 맞추어 인터페이스가 변경됐다.
단, 안드로이드 폴리스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한 정보는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며, 개발에 따라 바뀔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