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ORPG ‘클래스: 오리진’ 31일 비공개 테스트 시작
2014.07.28 14:5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골프존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자사 支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ORPG ‘클래스: 오리진’의 티저 영상과 비공개 테스트 모집 일정을 공개했다.‘클래스: 오리진’은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서 스토리 던전 플레이, PVP 및 아레나 전장 등 주요 콘텐츠가 공개하며, 서버 및 시스템에 대한 안정성 점검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 '클래스: 오리진'의 공식 티저 영상(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골프존 엔터테인먼트는 28일(월), 자사 支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ORPG ‘클래스: 오리진’의 비공개 테스트 인원 모집 및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클래스: 오리진’은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서 스토리 던전 플레이, PvP 및 아레나 전장 등 주요 콘텐츠가 공개하며, 서버 및 시스템에 대한 안정성 점검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테스터 모집은 오는 30일까지 사전 모집 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고, 테스트 기간 동안 ‘넥서스7’, ‘갤럭시S5’, ‘기어핏’ 등 다양한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며, 참석한 모든 유저에게는 정식 오픈 시 5만원 상당의 인게임 아이템을 전원 지급한다.
골프존 엔터테인먼트 사업총괄 백재완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다른 게임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클래스: 오리진’만의 특색 있는 캐릭터와 화려한 스킬 액션을 접하게 될 것”이라며, “잠시도 지루하지 않은 테스트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테스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클래스: 오리진’의 비공개 테스트 및 티저 영상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사전 모집 웹페이지(http://goo.gl/E8Fkw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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