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모바일 퍼즐게임 '미밍' 중국 서비스 시작
2014.07.31 16:01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한빛소프트는 31일, 모바일 퍼즐 게임 ‘미밍(Miming)’의 중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와 나인유 인터내셔널 양사는 '미밍'을 효율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최근까지 현지화 작업 지원 및 시장 방향성을 폭넓게 교환해왔다


▲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게임 '미밍'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31일, 모바일 퍼즐 게임 ‘미밍(Miming)’의 중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와 나인유 인터내셔널 양사는 '미밍'을 효율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최근까지 현지화 작업 지원 및 시장 방향성을 폭넓게 교환해왔으며, 모바일 앱스토어 ‘MM’등 유력 모바일 플랫폼 입점과 박람회 부스 전시 등 나인유 측의 대대적인 마케팅 채비 아래 다채로운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
'MM'은 중국 3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 모바일에서 만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마켓으로, 7억 6천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 '미밍'은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개최되는 게임 박람회 ‘차이나조이 2014’ 나인유 인터내셔널 부스에 전시된다.
신생 모바일 개발사 소울게임즈가 개발한 '미밍'은 터치하는 위치로부터 십자 방향으로 같은 색의 몬스터 ‘풀링’을 없애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퍼즐 게임이다. 빠르게 '풀링'을 없애면 콤보가 발동되며, 7번 이상 콤보를 성공시킬 경우 피버 모드가 발동되어 더욱 흥미진진한 게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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