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최강의 클럽 가리는 '클럽 토너먼트' 시스템 추가
2014.07.31 16:0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서 최강의 클럽을 가리는 클럽 토너먼트 시스템을 업데이트 한다고 31일 밝혔다. 클럽 토너먼트는 한 달 동안 랭킹 1위부터 16위까지 클럽이 토너먼트에 참여하는 대회 시스템이다


▲ '클럽 토너먼트' 시스템을 추가한 '프리스타일 풋볼' (사진제공: 엔트리브)
엔트리브소프트는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서 최강의 클럽을 가리는 클럽 토너먼트 시스템을 업데이트 한다고 31일 밝혔다.
클럽 토너먼트는 한 달 동안 랭킹 1위부터 16위까지 클럽이 토너먼트에 참여하는 대회 시스템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시작된다. 우승하는 클럽은 최고의 클럽으로 선정되고 ‘우수 클럽 전용 마크’, ‘우수 클럽 전용 유니크 치어리더’, ‘토너먼트 특수 장식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클럽 토너먼트에 참여하지 못 한 이용자들은 투표 시스템을 통해 각 경기의 승리팀을 예측하고 토큰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토큰은 ‘특수 장식품’, ‘빙고 쿠폰’과 같은 게임 내 인기 아이템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슛 성공률 등 강력한 버프를 가진 ‘바니걸 스프링’ 외 5종의 신규 치어리더가 추가되며, 미니게임 형태의 빙고 게임도 함께 업데이트 된다. 빙고 게임에서는 아이템 샵에서 구매할 수 없는 희귀 아이템과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프리스타일'에서는 신규, 복귀 이용자들을 위한 접속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8월 28일까지 접속한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캐릭터 체인지 아이템’을 증정하며, 신규, 복귀 이용자에게는 ‘31레벨 캐릭터 슬롯’과 ‘5천 이벤트 캐시’를 제공한다.
클럽 토너먼트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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