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대표 RPG ‘별이되어라!’ 텐센트 통해 중국 진출
2014.08.01 15:13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게임빌은 자사의 간판 모바일 RPG '별이되어라!’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텐센트와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텐센트는 중국 현지에서 3억 명 이상의 유저가 사용하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인 '위챗'과 'QQ'를 보유한 업체다. 특히 국내 주요 모바일게임 기업에도 몇 차례 투자를 단행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텐센트의 영향력에 게임빌의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이 더해졌을 때, 중국 현지에서 어떤 결과를 거둘지가 주목된다


인기 모바일 RPG '별이되어라' 중국 서비스는 텐센트가 맡는다. 게임빌은 1일 텐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텐센트는 중국 현지에서 3억 명 이상의 유저가 사용하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인 '위챗'과 'QQ'를 보유한 업체다. 특히 국내 주요 모바일게임 기업에도 몇 차례 투자를 단행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텐센트의 영향력에 게임빌의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이 더해졌을 때, 중국 현지에서 어떤 결과를 거둘지가 주목된다.
게임빌은 개발사인 플린트를 비롯한 텐센트와 함께 ‘별이되어라!’의 현지화 작업을 철저히 마친 후,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별이되어라!’는 탄탄한 스토리와 동화 풍의 그래픽, 자동 전투를 통한 빠른 전개가 돋보이는 RPG로, 지난 2월 출시 이래 줄곧 국내 시장에서 매출 상위를 고수하고 있다.
'별이되어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빌 공식홈페이지(http://www.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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