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맵이 전쟁터인 MMORPG ‘트라이워’ 14일 공개서비스 돌입
2014.08.05 18:07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다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하드코어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오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트라이워 온라인’은 트라이아 대륙의 콴, 아렌달, 엘론 세 종족으로 나뉘어 펼치는 세력간의 전쟁을 주로, 필드부터 던전까지 전 맵에서 레벨에 상관없이 전쟁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


▲ '트라이워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다인게임즈)
다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하드코어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오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트라이워 온라인’은 트라이아 대륙의 콴, 아렌달, 엘론 세 종족으로 나뉘어 펼치는 세력간의 전쟁을 주로, 필드부터 던전까지 전 맵에서 레벨에 상관없이 전쟁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버그 개선과 안정성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7월 두 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약 1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참여했다.
다인게임즈는 ‘트라이워 온라인’의 공개서비스에 앞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파이널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파이널테스트는 50레벨부터 시작되며 상점에서 판매되는 강화석, 고급 이상의 장비, 물약 등을 구매할 수 있게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 1억 트라(게임머니)가 지급된다.
다인게임즈 강성원 이사는 “’트라이워 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통해해 유저들과 만나게 될 것을 생각하니 많이 설렌다”며 “공개서비스에 앞서 8일부터 실시되는 파이널테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라이워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triwaronline.co.kr/Home/Ma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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