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디펜스게임 ‘타워 오브 오딘’ 일본에 이어 대만 진출
2014.08.07 17:40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대만 현지 파트너사인 ‘화이‘와 손잡고 ‘타워 오브 오딘’을 대만 내에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타워 오브 오딘’은 침공과 복수 기능이 추가된 오펜스형 타워 디펜스게임으로, 지난해 8월 국내 출시 후 약 2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 ‘타워 오브 오딘’ 중국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 하이원엔터테인먼트)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대만 현지 파트너사인 ‘화이‘와 손잡고 ‘타워 오브 오딘’을 대만 내에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타워 오브 오딘’은 침공과 복수 기능이 추가된 오펜스형 타워 디펜스게임으로, 지난해 8월 국내 출시 후 약 2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지난 해 9월에는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2013’ 이달의 으뜸앱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말 일본 시장까지 범위를 넓힌 ‘타워 오브 오딘’은 국내 서비스 1년째인 지난 6일, 대만 오픈마켓에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만 현지 파트너사인 화이는 대만의 1세대 게임 개발사이자, 현지 3대 퍼블리셔 중 하나로 게임 개발뿐만 아니라, 국내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2’ ‘열혈강호’ 등을 서비스 중이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타워 오브 오딘’의 대만 서비스와 함께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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