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2.1패치 '선덕여왕' 포함한 한국형 전설 보석 공개
2014.08.08 21:43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8일, 본사 개발자와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디아블로 3’ 2. 1 패치의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이번 패치에는 총 50여 개의 전설 아이템이 추가된다. 새로운 아이템인 ‘전설 보석’도 여기에 포함되며, 이 중 ‘미리내’, ‘신속의 곡옥’, ‘태극’은 한국의 구전설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전설 보석이다





▲ 8일 진행된 블리자드 개발자 화상 인터뷰의 모습(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본사 개발자와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디아블로 3’ 2. 1 패치의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오늘 진행된 개발자 화상 인터뷰에는 블리자드의 케빈 마틴즈(Kevin Martens, ‘디아 3’ 수석 디자이너)와 트레비스 데이(Travis Day, ‘디아 3’ 게임 디자이너)가 참가하여 ‘디아블로 3’ 2. 1 패치에 대한 정보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공유했다.
인터뷰에서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디아블로 3’ 2. 1 패치에는 총 50여 개의 전설 아이템이 추가된다. 새로운 아이템인 ‘전설 보석’도 여기에 포함되며, 이 중 ‘미리내’, ‘신속의 곡옥’, ‘태극’은 한국의 구전설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전설 보석으로, ‘미리내’의 경우, 견우와 직녀의 설화를 배경으로 한다.
다만, 새로운 전설 아이템의 추가로 ‘왕실 권위의 반지’같은 주류 아이템이 무용지물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신규 아이템은 어디까지나 유저의 장비 선택 폭을 넓혀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공개된 ‘디아블로 3’ 2. 1패치에는 '시즌 제도'와 '대균열'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시즌 제도’로, 특정 기간마다 캐릭터를 육성하여 ‘레더 시스템’, ‘정벌’등의 랭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추가된 ‘대균열’은 일반 '차원균열'보다는 까다롭지만 많은 양의 보상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전반적인 캐릭터 밸런스 수정이 이루어진다.
한편, 블리자드는 2. 1패치 이후에도 더 많은 한국형 아이템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본사 개발자와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디아블로 3’ 2. 1 패치의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오늘 진행된 개발자 화상 인터뷰에는 블리자드의 케빈 마틴즈(Kevin Martens, ‘디아 3’ 수석 디자이너)와 트레비스 데이(Travis Day, ‘디아 3’ 게임 디자이너)가 참가하여 ‘디아블로 3’ 2. 1 패치에 대한 정보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공유했다.
인터뷰에서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디아블로 3’ 2. 1 패치에는 총 50여 개의 전설 아이템이 추가된다. 새로운 아이템인 ‘전설 보석’도 여기에 포함되며, 이 중 ‘미리내’, ‘신속의 곡옥’, ‘태극’은 한국의 구전설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전설 보석으로, ‘미리내’의 경우, 견우와 직녀의 설화를 배경으로 한다.
다만, 새로운 전설 아이템의 추가로 ‘왕실 권위의 반지’같은 주류 아이템이 무용지물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신규 아이템은 어디까지나 유저의 장비 선택 폭을 넓혀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공개된 ‘디아블로 3’ 2. 1패치에는 '시즌 제도'와 '대균열'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시즌 제도’로, 특정 기간마다 캐릭터를 육성하여 ‘레더 시스템’, ‘정벌’등의 랭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추가된 ‘대균열’은 일반 '차원균열'보다는 까다롭지만 많은 양의 보상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전반적인 캐릭터 밸런스 수정이 이루어진다.
한편, 블리자드는 2. 1패치 이후에도 더 많은 한국형 아이템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에 공개된 한국형 전설 보석의 모습
글: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c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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