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만에 12위, 넥슨 모바일 '히어로스카이' 초반 상승세
2014.08.12 11:2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히어로스카이'가 출시 4일 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순위 12위에 올랐다. 지난 8일에 출시된 '히어로스카이'는 12일 기준, 구글 플레이의 게임 카테고리의 인기 무료 순위 12위에 랭크되어 있다. 특히 동일한 '전략' 장르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클래시 오브 클랜'이 18위에 머문 가운데, '히어로스카이'가 10위권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 '히어로스카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히어로스카이'가 출시 4일 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순위 12위에 올랐다.
지난 8일에 출시된 '히어로스카이'는 12일 기준, 구글 플레이의 게임 카테고리의 인기 무료 순위 12위에 랭크되어 있다. 특히 동일한 ''전략' 장르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클래시 오브 클랜'이 18위에 머문 가운데, '히어로스카이'가 10위권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 8월 12일 기준, 구글 플레이 게임 카테고리 인기순위 (사진출처: 구글 플레이 공식 홈페이지)
'히어로스카이'는 지난 7월에 진행된 넥슨의 모바일 라인업 발표회에서 공개된 타이틀로, '룰 더 스카이'의 개발진을 주축으로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 이노스파크의 작품이다.
'하늘섬을 차지하기 위한 영웅들의 대전'을 콘셉으로 한 '히어로스카이'는 영웅 육성과 마을건설, 2가지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종류의 건물과 병력을 생산해 본인의 진영을 강화하고, 적의 공격을 막거나 상대 진영을 함락시켜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히어로스카이'의 가장 특징적인 시스템은 아군을 적진에 드랍하는 '트로이 목마'다. '드랍쉽'과 유사한 기능인 '트로이 목마'는 한 곳에 화력을 집중할 수 있어 공격과 방어 시에 모두 중요한 전략 요소로 활용된다. 이 외에도 70여종 이상의 영웅과 50종 이상의 던전, 영웅을 키울 수 있는 강화 및 진화 시스템이 주요 콘텐츠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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