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영웅 35종 추가, '베나토르' 27일 구글플레이 출시
2014.08.12 17:1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아레나는 자사의 모바일 RPG, '베나토르'의 구글플레이 출시일을 발표했다. '베나토르'는 8월 27일 구글플레이에 출시된다. 이에 맞춰 전체적인 게임 균형을 맞추고 버그 수정 등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신규 영웅 35종과 △몬스터 25종을 추가해 총 800여종의 영웅을 선보인다. 또한 △길드 기능과 △거래소, △코스튬 6종 등이 추가된다


네오아레나는 자사의 모바일 RPG, '베나토르'의 구글플레이 출시일을 발표했다.
'베나토르'는 8월 27일 구글플레이에 출시된다. 이에 맞춰 전체적인 게임 균형을 맞추고 버그 수정 등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신규 영웅 35종과 △몬스터 25종을 추가해 총 800여종의 영웅을 선보인다. 또한 △길드 기능과 △거래소, △코스튬 6종 등이 추가된다.
또한, 전략과 전투, 육성 등 베나토르만의 강점과 재미를 알리기 위해 게임 로고를 이번에 새롭게 개편하였다.
네오아레나 온정석 사업 팀장은 “티스토어 등을 통해 주신 고객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게임 로고 등 게임 내외적으로 변화를 느낄만한 요소들을 많이 추가하고 업그레이드 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네오아레나의 첫번째 RPG '베나토르'는 지난 5월 28일 티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바 있다. 영웅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와 다양한 전략이 가능한 전투 모드, 그리고 모바일에 특화된 화려한 스킬과 그래픽이 특징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