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인 FPS, ‘콜오브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멀티 영상
2014.08.12 20:48 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액티비전은 11일,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멀티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을 통해,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장비를 살펴볼 수 있다. 높이 점프할 수 있는 ‘로켓부스터’부터 폭격을 요청할 수 있는 ‘휴대용 단말기’, 적의 위치를 감지해주는 ‘카메라’, 심지어 인공위성을 동원한 ‘레이저 공격’ 등 다양한 최첨단 장비가 영상에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멀티플레이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액티비전은 11일(현지기준),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멀티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통해,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미래형 장비를 살펴볼 수 있다. 높이 점프할 수 있는 ‘로켓부스터’부터 폭격을 요청할 수 있는 ‘휴대용 단말기’, 적의 위치를 감지해주는 ‘카메라’, 심지어 인공위성을 동원한 ‘레이저 공격’ 등 다양한 최첨단 장비가 영상에 등장한다.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트 워페어'는 시리즈 최초로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타이틀이다. 영상에서 첨단 장비를 중점적으로 보여준 점 역시 '콜 오브 듀티' 최초의 근 미래 콘셉 게임임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2054년을 배경으로 한 이번 타이틀은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병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여기에 종교나 이념 다툼을 조명한 기존작과 달리 이번에는 평화를 위협하는 민간 군사기업 ‘아틀라스’가 주적으로 등장시켜, 기존 시리즈와는 다른 세력 구도를 그린다는 점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는 오는 11월 4일 PC, PS4, Xbox One, PS3, Xbox360으로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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