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상금 1억 원 규모, ‘데빌리언’ 길드 전장 토너먼트 개최
2014.08.13 20:2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노게임즈가 개발한 핵앤슬래시 MMORPG ‘데빌리언’에서 총 상금 1억 원 규모의 길드 전장 토너먼트와 5천만 원 규모의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8월 30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토너먼트는 25일부터 참가 접수 후 대회 기간 동안 서버별로 주간 1위, 2위를 결정하고 주차별 1위 팀들이 최종 결승을 진행한다


▲ ‘데빌리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노게임즈가 개발한 핵앤슬래시 MMORPG ‘데빌리언’에서 총 상금 1억 원 규모의 길드 전장 토너먼트와 5천만 원 규모의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8월 30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토너먼트는 25일부터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대회 기간 동안 서버별로 주간 1위, 2위를 결정하고 주차별 1위 팀들이 최종 결승이 진행된다. 주간 예선과 결승전에 입상한 유저를 대상으로 현금 5천만 원과 5천만 원 상당의 ‘데빌리언’ 젬스톤이 증정된다.
‘데빌리언’ 현금 적립 이벤트는 5천만 원의 적립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우선 ‘데빌리언’에 접속해 자신의 캐릭터만 만들면 무조건 현금 천원이 적립되고, 친구가 캐릭터 생성 시, 내 캐릭터명을 추천인으로 등록하면 1인당 천 원씩 추가로 지급된다.
적립된 금액은 문화상품권 기프티콘으로 지급되고, 캐릭터 생성은 주민등록번호당 1회로 제한하며, 1인당 지급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은 10만원까지다.
NHN엔터 측은 “‘데빌리언’ 유저 분들이 자부심을 가질 만큼 역대 최고 스케일의 상금을 준비했다”면서 “지금 소개한 이벤트 외에도 이용자 분들이 깜짝 놀랄만한 다양한 행사가 연이어 포진되어 있으니, 게임도 즐겁게 하시면서 풍성한 혜택도 덤으로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데빌리언’은 프리야와 볼튼, 아이라 3개의 서버가 모두 ‘혼잡’을 기록하며 최고 동시접속자수 3만 명을 돌파하며 순조로운 첫 출발을 보였다.
핵앤슬래시 ‘데빌리언’의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v.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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