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동, 롤챔스 팬들의 열의
2014.08.16 16:1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8월 16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2014 롤챔스 서머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 시작 시간은 오후 7시지만 현장에는 3시부터 롤챔스를 보기 위해 찾아온 팬들이 있었다. 이에 주최 측은 미리 현장에 방문한 팬들이 치어풀을 마련할 수 있는 공간과 음료를 제공했다. 온게임넷의 말에 따르면, 경기장 관객 입장 시간은 오후 4시로 예정되어 있다.
롤챔스 결승전의 명물 중 하나는 챔피언들의 코스프레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도 다양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현장을 방문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특히, '다이아나'를 준비한 코스어(코스튬 플레이를 하는 사람)는 한 달 전부터 의상을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게임메카는 롤챔스 결승전이 열리는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해운대 해수욕장에 마련된 롤챔스 서머 결승전 특설무대

▲ 관객석도 세팅 완료다, 현장에 준비된 좌석은 약 5,000석이다

▲ 무대 너머에는 시원한 바다가 보인다

▲ 해변과 정말 잘 어울리는 '수영장 파티 레오나'

▲ '레오나'와 '마스터 이'가 나란히 포즈를 잡았다

▲ 얼굴에 가면을 쓰고 있어 정말 더울 것 같다

▲ 약 한 달 간 의상을 준비했다는 '다이아나'

▲ 이 분도 더운 걸로는 만만치 않을 듯


▲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와 코스프레를 선보인 이들의 열정이 빛난다

▲ 과격한 비주얼로 눈을 사로잡은 코스어

▲ 챔피언들이 곳곳에 자리해 눈을 즐겁게 했다

▲ 꼼꼼한 짐정리 역시 중요하다

▲ 시작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다

▲ 이른 시간에 방문한 관객들을 위한 음료 제공 시간

▲ 음료를 현장에서 제공하고 있었다

▲ 팀들의 팬부스도 설치됐다

▲ 온몸으로 에너지를 전하고 있던 이 분...하지만 정작 본인이 더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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