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모바일게임 '도와줘 잭' 게임스컴 2014에서 영상 최초 공개
2014.08.18 10:13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스마트폰 게임 플랫폼인 ‘TOAST’에서 서비스 예정이며, 바오밥넷이 개발 중인 ‘도와줘 잭’이 ‘게임스컴 2014’에서 최초로 게임 영상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처음 공개되는 ‘도와줘 잭’ 게임 영상은 게임스컴 B2B 섹션, 유니티 부스에서 13일부터 17일까지 시연될 예정이다



▲ '도와줘 잭' 게임 영상 (영상제공: NHN엔테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스마트폰 게임 플랫폼인 ‘TOAST’에서 서비스 예정이며, 바오밥넷이 개발 중인 ‘도와줘 잭(Help Me Jack)’이 ‘게임스컴 2014’에서 최초로 게임 영상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처음 공개되는 ‘도와줘 잭’ 게임 영상은 게임스컴 B2B 섹션, 유니티 부스에서 13일부터 17일까지 시연될 예정이며, TOAST USA 유투브 채널에서도 만날 수 있다.
‘도와줘 잭’은 핵앤슬래시 모바일 액션 RPG로, 기획 초기단계부터 철저히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제작됐다. 방사능에 오염된 지구를 정화하고, 그 배후에 있는 적의 정체를 밝혀내고 맞서 싸우는 스토리의 모바일게임이다.
유니티 엔진으로 제작된 ‘도와줘 잭’은 북미형 외모에 SD 캐릭터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공격과 방어, 회복, 지원 등 저마다의 개성과 능력을 지닌 파트너들과 함께 보스악당을 물리치는 내용이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수한 맨파워를 가진 바오밥넷의 기술력과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유니티의 결합으로 ‘도와줘 잭’에 대한 많은 해외 이용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내수 시장은 물론, 해외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도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이 점차 영향력을 확대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와줘 잭’은 NHN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원빌드 전략의 일환으로, 연내 한국은 물론 북미와 유럽 등에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 유니티 부스에서 게임 영상을 시연 중인 '도와줘 잭'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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