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리언, 40명의 대규모 전투 벌어지는 '전장' 소개
2014.08.19 11:32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데빌리언의 대규모 PVP 시스템 '전장'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었다. 신작 MMORPG '데빌리언'의 전투 콘텐츠, '전장'은 데빌리언 각성 모드 상태에서 총 40명의 유저가 20대 20으로 대결하는 대규모 PVP 시스템이다. 전장은 게임 화면 하단의 입장 아이콘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을 한 모든 서버의 유저들은 자동으로 매칭되어 언제든지 빠르게 PVP를 즐길 수 있다.


▲ 데빌리언의 '전장' 플레이 모습

▲ 데빌리언의 '전장' 플레이 영상 (영상 출처: 유튜버 '졸린라너링'님)
데빌리언의 대규모 PVP 시스템 '전장'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었다.
신작 MMORPG '데빌리언'의 전투 콘텐츠, '전장'은 데빌리언 각성 모드 상태에서 총 40명의 유저가 20대 20으로 대결하는 대규모 PVP 시스템이다. 전장은 게임 화면 하단의 입장 아이콘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을 한 모든 서버의 유저들은 자동으로 매칭되어 언제든지 빠르게 PVP를 즐길 수 있다.
전장의 규칙은 적을 쓰러트리거나 어시스트, 제단 점령, 감시자의 눈 점령, 중립 몬스터 처치 등으로 포인트를 쌓아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승리한다. 좌우 대칭형 구조의 맵에서 진행되며, 지고 있는 진영은 부활 위치가 변경되어 상황이 유리해지므로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20분의 제한시간 동안 팀의 포인트가 일정 수치에 도달하지 못하면, 포인트가 많은 쪽이 승리하므로 협동심과 전략 모두가 필요한 콘텐츠다.
데빌리언에는 또 다른 PVP 시스템인 '필드 보스 쟁탈전'과 사냥을 즐길 수 있는 '무한 사냥터', '차원의 균열', '심연의 탑' 등이 존재한다. 데빌리언의 화려한 액션과 다양한 콘텐츠가 담긴 영상들은 게임 영상 전문 커뮤니티 메카 캐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데빌리언의 '전장' 플레이 모습
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소르봉, breez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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