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개발사 플럭스, 독일 CEBit 박람회에 제품 전시
2001.03.14 17:41 이승연
국내 PDA 개발사인 플럭스가 오는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하노버에서 열리는 정보화 기술 박람회 CEBit에서 볼링게임 파워그립과 낚시게임 피싱피싱을 전시한다.
국내 PDA 개발사인 플럭스(대표 김남태)가 오는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하노버에서 열리는 정보화 기술 박람회 CEBit에서 볼링게임 파워그립과 낚시게임 피싱피싱을 전시한다. 이는 행사에 참여하는 마이크로 소프트사(MS)와 일본의 PDA제조 회사 카시오(Casio)의 요청으로 추진된 것.
김남태 사장은 “이번 행사는 저희 쪽보다도 제휴사인 독일의 한디트(Handit)와 마이크로소프트, 카시오 등의 적극적인 협조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는 저희 회사, 즉 국내 PocketPC 회사의 소프트웨어가 이미 세계적인 업체들로부터 인증을 받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플럭스는 이번 독일 CEBIT 박람회를 계기로, 독일의 PDA유저들에게 인지도를 넓혀갈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플럭스는 미국 뿐 아니라 유럽시장 등지로 그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개발한 소프트웨어의 90%이상을 해외 매출을 통해 거두어 들이고 있는 플럭스의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
<이승연>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김남태 사장은 “이번 행사는 저희 쪽보다도 제휴사인 독일의 한디트(Handit)와 마이크로소프트, 카시오 등의 적극적인 협조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는 저희 회사, 즉 국내 PocketPC 회사의 소프트웨어가 이미 세계적인 업체들로부터 인증을 받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플럭스는 이번 독일 CEBIT 박람회를 계기로, 독일의 PDA유저들에게 인지도를 넓혀갈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플럭스는 미국 뿐 아니라 유럽시장 등지로 그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개발한 소프트웨어의 90%이상을 해외 매출을 통해 거두어 들이고 있는 플럭스의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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