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 ‘몬스터친구들’ 카카오게임으로 29일 출시
2014.08.26 19:35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오아레나는 투윈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몬스터친구들 for Kakao’이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오는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RPG인 ‘몬친’은 아기자기한 2D그래픽으로 300여종의 몬스터와 100여개 이상의 캐릭터 구성 그리고, 400개 이상의 스테이지와 6개 월드맵 등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인 게임이다



▲ '몬스터친구들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아레나)
네오아레나는 투윈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몬스터친구들 for Kakao(이하 몬친)’이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오는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RPG인 ‘몬친’은 아기자기한 2D그래픽으로 300여종의 몬스터와 100여개 이상의 캐릭터 구성 그리고, 400개 이상의 스테이지와 6개 월드맵 등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인 게임이다. 검사, 마법사, 도적, 궁수 등의 캐릭터와 몬스터 수집 그리고 파티와 전투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파티나 공격대의 리더 역할을 하는 영웅을 선택하고, 전략에 맞는 동료들을 조합하는 등 전략적인 요소를 모바일 게임에 구현했다.
네오아레나 이호웅 사업팀장은 “몬친은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RPG를 모바일에서도 즐기고 싶었던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다.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하는 만큼 다양한 연령층에서 게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전등록을 진행 중인 ‘몬친’은 사전 등록에 참여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게임머니, 주요 아이템, 애플아이패드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몬친’의 사전 예약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등록이벤트 페이지(http://mf.neoaren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게임 플레이 화면 (사진제공: 네오아레나)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