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온라인, 그로우랜서 업데이트로 신규 가입자 3배 상승
2014.08.29 18:29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웹젠은 지난 26일 '뮤 온라인’과 ‘뮤 블루’에서 진행한 'Season X: Part1'을 업데이트로 나흘 간 동시 접속자가 30% 이상, 신규 가입자는 3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뮤 온라인’의 ‘Season X: Part1’에는 신규 여성 캐릭터 ‘그로우랜서’추가를 포함해 마스터 최고 레벨 및 스킬 등이 대거 보완됐다


▲ 업데이트 효과를 크게 보고 있는 '뮤 온라인'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지난 26일 '뮤 온라인’과 ‘뮤 블루’에서 진행한 'Season X: Part1'을 업데이트로 나흘 간 동시 접속자가 30% 이상, 신규 가입자는 3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뮤 온라인’의 ‘Season X: Part1’에는 신규 여성 캐릭터 ‘그로우랜서’추가를 포함해 마스터 최고 레벨 및 스킬 등이 대거 보완됐다. 웹젠이 4년 만에 선보인 신규 여성 캐릭터 ‘그로우랜서’는 사냥과 PvP 모두에 특화된 캐릭터로, 힘/민첩 스탯에 따른 강력한 일반 대미지와 속성 대미지를 활용하는 근접 전투형 캐릭터이며 레벨 200이 넘은 타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계정에서는 누구나 새로 만들 수 있다.
또한, 마스터 최고 레벨을 370으로 상향하고 모든 마스터 스킬트리에 ‘방패 막기’, ‘강력한 의지’, ‘수호 방패’ 등의 신규 스킬을 추가하는 등 밸런스 조정을 통해 게임 내 즐거움을 더했다. 이외에도, 기존 ‘배틀코어’ 서버에 ‘시련의 광장’을 업데이트해 PvP 콘텐츠의 재미를 강화했으며 신규 몬스터인 ‘카오스고블린’을 추가하여 게임 내 보상 만족도 또한 높였다. 더불어, 9월 11일까지 모든 회원들에게 ‘스텟 100포인트 초기화’ 아이템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현재 웹젠은 ‘뮤 온라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적용 된 ‘Season X: Part1’ 업데이트 및 전반적인 게임 콘텐츠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서비스를 적극 개선하는 등 고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선보이고 있다.
웹젠의 MMORPG ‘뮤 온라인’의 업데이트 정보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u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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